음식을 가져가지않고,
어찌어찌 버티며 지내다오곤했는대,
나이가 먹을수록 더 못먹네요 ㅠ 체력이 부치고요.
지난주 스위스가서는 식사시간에 뭐라도 입에넣을라치면
배속 저밑에서부터 밀어내는느낌이랄까요,
배가 등거죽에 들러붙는다는말을 실감했던지라,,,,,
이제 해외여행때 뭔가 대체식을 준비해가려는대,
선식, 산양유단백질 정도 생각납니다.
다른분들 좋은 대체식 추천좀해주세요.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3. 06. 28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