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때 말썽 피울때 보다 더 힘드네요 다리 근육은 풀려서
털 썩 자주 주저 앉고 인지 장애와 눈도 안보여서 짜증이 많이 늘었어요
약과 보조제 먹일려 하면 손가락을 살짝 물어요 ...
정말 한참 나이에 저만 잘 따르고 귀여운 녀석인데
치매 온거겠죠 ㅜㅜ 그래도 밥을 잘먹으니 그거로 위안입니다.
작성자: 000
작성일: 2023. 06.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