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보도된 지 1년이 지났는데
이제와 집과 언론사가 모두 압수수색 당하고
민주당 최강욱 의원 역시 압수수색
법원은 권력 비위 맞추느라
압수수색 남발하는데
누구말마따나
한동훈 윤석열 데스노트 적어놨다가
무소불위의 권력 휘두르며
보복하는 거 같은데
이게
북한이랑 다를게 뭔가 싶네요.
더 걱정인건
심각성을
많은 국민들이 잘 모르는 거 같다는거
이게 언제까지 지속될지도 모른다는거
이미 선을 넘은지 오래인데
어디까지 할지도 아무도 모른다는거
이 와중에 170석 목표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