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179cm
1년 정도 정체기라 성장이 멈췄다 아쉬워 하던 중
두통이랑 어깨 날개 뼈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다녀왔는데..키를 재었더니 181센티로 나왔어요. 확인차 두번 재었고요.
요즘 부쩍 아침 잠이 늘어 깨우는데 애를 먹었어요.
잠이 없는 아이는 아닌데..할 일이 있으면 아침에 알람 켜 놓고 제깍 일어나던 아이였는데 못 일어나고 등교도 간당간당.
키 크느라 잠이 많아 진걸까요?
참고로 키만 큰게 아니고 몸무게도 100kg 육박해요.
운동 싫어하고 크게 움직이질 않으니 살이 계속 찌네요.ㅠ
성장기 남아..이런 경우 있었던 자녀 있으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