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조금이라도 말려서 버려요.
전용쟁반에 펼쳐서 창틀에 올려놨다가 마르면 모아서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버려요.
저희 단지는 아직도 봉투를 써서요.
곧 중량 재서 버리는 기계를 도입한다는데
그때도 말려서 버리면 낫겠죠.
마르면 매우 가벼워져요.
많이 마른 것을 봉투 아래에 넣고 위에 젖은 것을 넣어요
◇ 아래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닙니다. (펌)
•육류 - 뼈, 손발톱, 이빨
•채소류 - 흙 묻은 파 뿌리,[6] 양파 껍질, 고춧대, 가시오가피.
•과일, 곡류 - 씹어넘길 수 없는 단단한 씨앗(복숭아, 자두, 살구 등), 견과류 껍데기, 탈곡 부산물(옥수수대, 왕겨), 단단한 껍질(파인애플, 수박 등)
•어패류 - 껍데기, 뼈, 가시, 씹을 수 없을 정도로 단단한 부위(오징어 이빨, 키조개의 딱딱한 부분, 게딱지 등)
•알 - 껍데기. 달걀껍질
•섬유질 - 양파, 마늘, 옥수수, 생강, 사탕수수 껍질
•기타 - 티백, 차 찌꺼기, 커피 찌꺼기, 한약을 달이고 남은 찌꺼기, 깻묵, 아이스크림 막대
이러한 것들은 미리 부어서 섞어놓고 따로 분류하기가 매우 힘드므로 조리 과정이나 식사 시 미리 따로 빼놓아야 한다.
말리거나 닦아 물기를 제거한 후 일반쓰레기통에 넣어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