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배운 경력이 있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잘하네요.
쭈뼜거리지 않고 뭐든지 먼저 하려고 하고
보기 좋아요.
에선배 에스더는 너무 포근하고 상냥하고 침착하고 보는 저도 마음이 편해져요. 에스더 커피랑 그 카페에 파는 직원들이 점심으로 먹는 음식들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리타할머니도 첫인상은 중국인스럽게? 좀 드센가 싶었는데 농담도 잘하고
곽•안이랑 말도 잘통하고
샤오마 따거도 혼자 몰래 흡족하게 웃는거 보면 너무 재밌고.
요즘 부산촌놈이 제일 재밌네요. 안끝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