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습관인것 같습니다
방학이라고 집에 와 있는데
주로 낮 12시 전후 일어나서 아점을 먹습니다.
그리고 저녁먹고 보통 8시 정도에 친구 만나러 나가서 새벽2~3시에 들어오지요.
그러고 다음날 낮에 일어나는 패턴의 반복.
약속이 없거나 일이 없는 날도 혼자서 뭘 하는지 새벽 2.3시 이전에는 잠을 안자요.
일찍 잠을 자는게 아깝답니다. 헐
오랫동안 이 패턴인데
주변에 얘기하면 다들 자기집 아들딸들도 비슷하다는군요.
요즘 젊은애들 트렌드인가 봅니다.
제가 옆에서 볼때는 굉장히 별로입니다
일단 게을러 보입니다.
그리고 본인 피부나 신체건강에도 영향이 있을수 있습니다.
식구들과 함께 아침을 먹을 수 없습니다.
해 뜨면 몸도 깨어서 활동하고
해 지면 몸도 휴식을 취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말은 안해도 속으로 아들의 저런 패턴을 싫어합니다..
제가 너무 별난 엄마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