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교육 데이터 개방땐 에듀테크 '날개'…개인별 진단·처방 가능"

"공교육 데이터 개방땐 에듀테크 '날개'…개인별 진단·처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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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과 사교육이 선순환하게 해야 합니다. 기업을 상생의 파트너로 보지 않으면 국내 에듀테크는 절대 발전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산업에 비해 국내 교육 산업에서는 데이터 구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공교육 데이터를 개방시켜 사교육과 협업한다면 비약적인 발전이 있을 겁니다.”

이에 대해 장 차관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데이터나 국가수준학업성취도 데이터 등이 축적되면 에듀테크에 엄청난 기반이 될 수 있다"며 “챗GPT도 AI의 기술 혁명 같지만 데이터가 쌓여 있어 기술 개발이 가능했다. 이제는 우리가 변화할 때가 된 거 같고 변화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사교육 카르텔이라고 두들기더니
교육부는 에듀테크로 사교육을 공교육 시장으로 끌어드리고
사교육은 공교육 데이터 달라고 하고 있네요

참고고 에듀테크는 이주호 장관이 아주 깊게 개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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