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게 된건...음..제쪽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일방적으로 찬듯? 한데
전남친도 별 미련없이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쿨하게 받아들였구요.
근데, 어제 제 생일에
회사밑에서 기다리다가 저에게 생일 선물이라며 값이 꽤 나가는 지갑을
선물로 주고 가네요.
어떨결에 받긴 했는데,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저에 대한 미련이나...다시 잘해보자는 의미인지,
그냥 단순생일선물이라 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데,
돌려줄까요?
아니면 다시 만나자는 신호라 생각해서 뭔가 액션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