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표준이하 체중으로 살다가 우환이 겹쳐서
몇달동안 정신줄을 놓으니 5키로가 쪘어요.
기존에 갖고있던 바지가 하나도 안맞아요.
원피스 입어보니 전과 다르게 뭔가 더 아줌마스럽고.
원래 살쪄도 하체만 찌는 체형입니다.
오늘부터 식단관리 시작했는데 다이어트 도시락을 앞에
놓고 있으니 우울하고 한숨나요.
40대부터 날씬한분들 자기관리 진짜 대단한거네요ㅠㅠ
다이어트 하면서 원래 다들 우울한건가요ㅜㅜ
작성자: 음
작성일: 2023. 06. 27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