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9시간근무 350만원
뭐를 선택하시겠어요
꼭 시간이 저렇다는게 아니라 대충 저런식이요
근무시간은 육아시간에 꼭 도움된다고도 안된다고도 볼수없으니
육아에 큰피해나 도움은 없구요
남편은 공기업, 집대출도 없고, 중등자녀1명, 그냥 주부로써 주3일근무가 나은것같은데 남들은 저희부모님마저도 왜 주5일 근무안하냐고 다들 이상하게 보네요
이제껏 결혼하고도 10년넘게 직장다니면서 몸도 너무 아프고
긴시간 직장에 있는게 지긋지긋한데
한몇년쉬니 그것도 너무 지루하고요
혼자버니 돈이 여유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딱 빠듯한데
신기하게도 제가 얼마를 벌어오든 벌어오는만큼 돈이 남더라구요
그걸로 저축을하든 해외여행을 가든 하는거구요
몸이 딱히 병이 있는건아닌데 예전같지가 않은데
그래도 지금부터 힘들어도 주5일힘들게 바짝10년벌어 팍팍쓰고 노후대비도 하고 끝낼지
아님 그냥그냥 설렁설렁 회사원흉내나 내면서 웰빙으로 살지..
다들 건강이나 경제적사정이나 형편이 다르겠지만
다른분들은 특히 초등고학년이상둔 40중후반이상 분들
어떤선택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