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필/한국원자력학회장
"설령 그걸 먹었다고 치더라도 0.01밀리시버트 정도를 받게 됩니다. 계산해 보니까. 근데 우리가 그걸 먹을 리도 없지만 그런 우럭을 두 번 먹겠습니까 세 번 먹겠습니까?"
일본의 장관들조차 피폭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는데도, 우리 토론회에서 오히려 먹어도 괜찮다는 반대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그러면서 대국민 홍보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기현/서울대 원자핵공학과교수
"안심하고 (수산물) 많이 사 드시라 전세계 분들 우리나라는 아무 영향 없으니까 여기 꺼 사 드시라고 홍보를 할 타이밍이 아닌가 그런 생각들을 합니다."
안전하면 왜 굳이 바다에 버리냐는 질문에는 일본을 믿으라는 취지의 답변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