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상승혼이 경제적 기준으로만 따지는 거면 서민(?) 남자도 쉬워요

부자 정도는 모르겠고

주변에 딸 결혼한다고 몇억 현금 주고 다달이 생활비, 도우미 비용, 자녀 학비 지원 가능한 집들 정도요.

요즘 같은 때에 딸들이 결혼한다고 하니 결혼 그 자체로 대단히 기뻐하셔서 바로 결혼 진행....



사위 중 미남, 훈남은 오히려 못 봤고

키 170 초반대에 학벌도 직장도 수입도 그냥 "있는" 정도인데

남자들이 하나같이 좀 여성스럽고 다정해요. 여자쪽 부모가 안심할만한 인상.... 대신 일을 열심히 하는 가장의 인상은 없음. 진정한 가장은 여전히 친정 아버지...?!



평생 돈 걱정 안 해보고 산 여자들이 더 안 따져요. 돈이 부족하면 뭐가 어떻게 힘들고 불편한 걸 모름. 그렇다고 사치하는 가풍들은 아니니 자기보다 더 부잣집 남자 만나야 하는 집착도 없음.



제 주변은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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