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다 닫아놓고 출근했다 돌아와서
침실에서 한마리
거실에서 한마리
방금 또 거실에서 한마리
오늘 처음 본 벌레인데 세마리나 잡았어요ㅜㅜ
까맣고 날개도 투명하지않고 까매요.
1센티 정도 길이쯤되는데
바퀴는 아니고 파리 비슷해보이는데
날지않고 느릿느릿 힘없이 천천히 기다가
발견되었는데 에프킬라 뿌리니
바로 죽어요ㅜㅜ
요즘 난리라는 러브어쩌구 인가 싶기도 한데
짝찟기 안하고 한마리씩 돌아다녀요
얘 뭘까요?
최근에 들어온 가구나 짐도 없었는데
도대체 어디서 이런게ㅜㅜㅜㅜ 엉엉
원인이나 매개체도 모르겠어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