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혼비백산 ㅜㅜ 좀 도와주세요





사무실 에어컨뒤에서



고양이 소리가 나다가 멈추길래



사이로보니 축늘어진 고양이 뒤통수

( 짐나른다고 문열어둔 사이 그런모양)





고양이 사채인줄알고



제가 혼비백산 하면서



고양이를 끄집어냈는데



(고양이 무서워해요)







꺼내보니 탯줄달린 고양이



근처 동물병원에 전화해보니



어미가 버리고 갔을 획률이 높대요







다시 가져다 놓아도



사람손타서 안되고



신생아라



2시간에 한번씩 수유해야한대요







24시간 케어 보내면



한달에 몇백은 우습고



거기서도 할수있는건 수유밖에 없대요







초유사서 집에왔는데



만지지도 못하겠어요



눈물이 흘러요

그리고 저 사업3개하는 워킹맘이예요





진이다 빠집니다

우째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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