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미용쪽은 문열게 해서
털뽑고 점뽑는 의사들이 필수과로 턴하게 해야 길바닥에서 응급실 돌다 죽는 사람들 없겠죠.
사교육의 정점 , 의대 정원 대폭 확대까지 쭉쭉!해야
사교육 잡힙니다.
“의사들이 의대 정원을 늘리는 걸 왜 반대하죠? 독일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에요.”
지난 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시 리즈 마이트너 거리에 있는 ‘공적의료보험 의료지원단(MD)’. 이곳에서 의료·전문의 서비스 부문 책임자를 맡고 있는 에른스트 사이페르트(Ernst Sseiffert) 박사는 의대 정원을 늘리는 데 의사들 반대가 없냐는 질문에 의아하다는 듯이 반문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사이페르트 박사는 “매년 1만 명가량 의대생을 뽑지만 독일은 고령화 현상 때문에 의사가 더 필요하다”며 “얼마 전 수도 베를린이 있는 브란덴부르크주는 의대 2곳을 새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고령화로 인한 의료 수요가 급증한 독일은 올해 의대 정원을 5000명 이상 증원한다. 독일 의대 입학 정원은 지난해 기준 1만1752명인데 연내 1만7000명 안팎으로 약 45%늘리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