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친구 아버지가 당뇨합병증으로 양쪽발로 혈액이 안가서 무릎어래쪽 혈관시술하고 지방 중소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그것과 별개로 급속도로 진행되서 발이 상처가 있고 괴사되려한다길래
검색해보니 링크한 글이 있더라구요
외래는 7월28일인데 그때까지 발이 버텨줄 상황이 아니고
통증때문에 진통제주사,약,패치까지 붙이고 의식은 있지만 통증때문에 잠도 못주무시고 걷지도 못해서
친구 여동생이 성남에 살아서 오늘 모시고 분당서울대 응급실에 갔는데 상처를 보지도않고 3초만에 응급실에서 나가러고 했다길래요
제친구가 어찌 상처를 보지도않고 상태도 안보고 무조건 나가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저링크의 아산응급실 거쳐서 치료받으신 분도 있는데 분서는 응급실이 원래 이런가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