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51190
그런데 대부분 그걸 왜 버리냐 질타하신 덕분에
하루종일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서
항아리에 한 통, 김치통에 한 통, 들통에 한 통.. 이렇게 담았습니다.
너무 힘들었다는...
한 동안 소금을 잊고 있었는데
소금파동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됐네요
82회원님들 덕분에 소금 아꼈어요.
그리고 오래된 소금이 더 맛있는거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