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전용면적 109㎡ 입주권이 최고가인 25억원에 팔렸다.
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일 올림픽파크포레온 전용 109㎡(18층)가 25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4월 22억6739만원에 거래된 이후 2개월 만에 2억32610만원이 오른 셈이다. 전용면적 109㎡ 거래 이력은 지금까지 총 4건으로, 지난 4월 20억3520만원, 22억5828만원 등에 거래된 이력이 있다.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달 18억원에 거래된 후, 이달 18억5600만원에 다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기존 분양가보다 5억원가량 비싼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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