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성실하게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 아이의 그릇은 그 정도임을요.
방학 때 1대1로 봐주는 학원에 주5일 4시간을 보내고
일품, 쎈, 정석, 자이스토리 등등 다 풀었지만
결과는 중간고사 50점대 6등급...
열심히는 하지만, 핵심 파악이나 종합적 사고력이 부족하고, 암기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펜을 들어 답만 체크하는 수준이니 공부하면서 필기하는 것도 귀찮은 것 같고요.
아니,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답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소거조차 못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수학을 4등급까지만 올리도록 노력해보고
인서울 4년제 갈 수 있는.방법을 찾아 보려 합니다.
성공 케이스나 조언 들려주시면 좀 더 검색해보고 준비할게요.
첫째 아이라 좌절감이 더 크지만, 아이에게 방법이 있다고 독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의 장점은 우직하고 성실하며 창의적 생각을 잘하는 아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