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달렸는데
지금 8화쯤 보고 있나
이 정도 봤으면 계속 볼텐데
뭔가 재미가 확 있지 않아서
다음편이 궁금하지가 않네요
보신 분들은 뒤로 갈수록 재밌으셨나요?
그리고 대체 손석구는 언제 나오는건지 ㅎㅎ
암튼 말발 좋고 기성의 것들을
비틀려는 시도는 좋은데
중간 중간 뭔가 이야기 연결이 안될 때가
있고 그 한물갈려고 하는 배우를 무려
영화 주인공으로 다큐 찍으려고 한다는것도 너무
비현실적이고 공명이랑 동거하는 여자가
자기는 바람 펴놓고서
남자한테 짜증내는것도 넘 별로고
정혜정 작가는 임진주랑 같은 채널
나오면 자기 일 안하겠다고 하더니
갑자기 임진주 전남친한데 일 제안하는건 대체 뭔가요?
임진주 멕일려고? 좀 이해가
실생활 밀착형 드라마인거 같은데
중간중간 구멍이;;
그럼에도 끝까지 볼만한 드라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