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밖에 대인관계 레저등 많은 잡기에도 능한사람이다보니,
평일 4,5일 저녁9,10시귀가 토일주말중 하루이상은 거의 밖에 스케쥴로 나가네요.
그동안은 그런가보다하고, 퇴직후 몇년간 자리잡느라 분주하려니 하고 ,
지났는대, 점점 더 밖에 생활이 재미있나봅니다
이제는 제가 너무 외롭고 황망해져서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시위를
시작했달까요 ㅠ
이대로는 못산다 ,,,,,,,그동안 쌓였던걸 봇물쏟아내듯 퍼부었더니,
늘그랬듯 며칠반짝 곰살다정하고 도로 그자리,,,, 반복 ㅠㅠ
밖에 재밌는일이 더 많은 남편 제가 어떻게 맞장을해야 남편이 앗차하고,
저랑 많이 놀아줄까요??? 아이들도 각자 분가해서 부부만 남았는대,
나이 50이면 서로 귀챦아 따로 논다는대,
저는 이제부터라도 따뜻힌 남편과 노후를 차근히 보내고 싶단생각만드네요.
다른사람들과 뭐 할래도 성향등 정도차이 맞추고하는게,
이젠 번거롭고 힘이들고, 편치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