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밖으로도는 남편 맞장대처 방법좀 알려주세요

처자식 가정에는 기본이상하고 돈도 문제없을만큼은 유지한다고 보는대,
그밖에 대인관계 레저등 많은 잡기에도 능한사람이다보니,
평일 4,5일 저녁9,10시귀가 토일주말중 하루이상은 거의 밖에 스케쥴로 나가네요.
그동안은 그런가보다하고, 퇴직후 몇년간 자리잡느라 분주하려니 하고 ,
지났는대, 점점 더 밖에 생활이 재미있나봅니다
이제는 제가 너무 외롭고 황망해져서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시위를
시작했달까요 ㅠ
이대로는 못산다 ,,,,,,,그동안 쌓였던걸 봇물쏟아내듯 퍼부었더니,
늘그랬듯 며칠반짝 곰살다정하고 도로 그자리,,,, 반복 ㅠㅠ
밖에 재밌는일이 더 많은 남편 제가 어떻게 맞장을해야 남편이 앗차하고,
저랑 많이 놀아줄까요??? 아이들도 각자 분가해서 부부만 남았는대,
나이 50이면 서로 귀챦아 따로 논다는대,
저는 이제부터라도 따뜻힌 남편과 노후를 차근히 보내고 싶단생각만드네요.
다른사람들과 뭐 할래도 성향등 정도차이 맞추고하는게,
이젠 번거롭고 힘이들고, 편치도 않아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