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이 있는 시골 마을도 깨끗하고 도시 아니어도 직업만 있으면 너무 살고 싶더라구요
본사 파견 제도 있음 너무 지원하고 싶은데 어드민 쪽이라 가능성이 별로 없어서 안되면 여행이라도 또 가고 싶어요
독일 사시는 분들 어떠세요?
한국은 내 나라라 편한건 있는데 복닥대고 정신없고 피곤해서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6. 26 0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