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탓을 하고 제가 항상 제맘대로 한다고 하는데
실상 전 애보고 직장다니며 맘대로 할 시간도 없고
남편은 본인 취미활동 다하고 밤새 영화보고 새벽에 자고
본인 하고싶은대로 살았어요
욱하는 성질에 말은 정말 잘해서
듣다보면 꼭 제가 잘못한거같이 항상 마무리되는데요
이런 남편놈은 어떤식으로 말해야되나요?
제맘대로 한게 없는데 저를 꺾을려고 평생을 저러는데
매번 당하니 억울하네요
좋은게 좋은거다 그냥 져주고 말았는데
점점 심해지네요
남의 이목이 중요한 사람이라 밖에서는 호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