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평생 제탓하고 제가 제맘대로 한다는데 어떤식으로 말해야할까요?

남편은 뭔 일만 생기면 
제탓을 하고 제가 항상 제맘대로 한다고 하는데
실상 전 애보고 직장다니며 맘대로 할 시간도 없고
남편은 본인 취미활동 다하고 밤새 영화보고 새벽에 자고 
본인 하고싶은대로 살았어요

욱하는 성질에 말은 정말 잘해서
듣다보면 꼭 제가 잘못한거같이 항상 마무리되는데요

이런 남편놈은 어떤식으로 말해야되나요?
제맘대로 한게 없는데 저를 꺾을려고 평생을 저러는데
매번 당하니 억울하네요

좋은게 좋은거다 그냥 져주고 말았는데
점점 심해지네요

남의 이목이 중요한 사람이라 밖에서는 호인입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