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서운 시모라고


하는 사람보면요..(제 경험입니다만..)
결혼 할때 뭔가 많이 부족해서 결혼한.. 사람이었어요.
그게 경제적이 제일 큰 경우였고요.

요즘에도 솔직히 시가 무서워하거나 고분고분하는
젊은 며느리 별로 없잖아요? 맞벌이도 기본하고
친정이 능력좋은 경우도 많고요..
아직도 애쓴다는 며느리 있냐 싶지만…
뭔가 많이 기우는 결혼? 한경우는 많이 찾아가고
여러 시가족 수발 자체해서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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