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영주권의 소득기준을 삭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지나치게 높은 소득 조건으로 인해 국내 이민을 포기하는 외국인들을 줄이겠다는 의도다. 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0.81명)이 동분기 기준 역대 최저기록을 기록하는 등 초저출산 흐름이 심각해지자, 이민 문턱을 낮춰 외국 인력이 국내에 오래 머물며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문재인정부때 2찍들이 외노자에 부들부들 학을 떼던데
이건 착한 영주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