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놀러다니는 것도 질려요

작년에는 주말에 거의 집콕으로 보내서
올 봄은 토.일요일에 집에 있던 적이
없을 정도로 놀러다녔어요
그동안 못 다닌거 만회하듯이 가고 싶은 곳은
다 가봤네요

요즘은 노는 것도 질리는지 아님 날씨 탓인지
주말에 집에서 쉬고 먹고 노는게 더 좋아졌어요

주말에 집에 있는건 상상도 못했는데
끊임없이 밖에서 보내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긴 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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