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응답이 싫다

전 무응답이 힘들더라고요.
내가 한 말이나 행동, 갠톡이나 단톡,
이렇게 하면 어떨까? 했을때
실으먼 실다고 좋으면 좋다고 아님 응답에 시간이 필요하다
뭔지 모르겠다, 아님, 말하기 불편하다..라도
응답이 있어야 하는데..
응답이 오면 거기에 맞게 계획이든 뭐든 재조정 하면 되는데
읽씹...애매 모호
아니, 원래 거리가 있는 경우나 공적 관계도 아니고
그간 먹고 떠들고 여행가고 다 해온 사이에
가끔씩 뭔가 싸한 무응답으로 대응하는 사람 한둘 있거든요.
일종의 패턴.

아 너무 싫어요
왜? 하고 추측하는데 쓰이는 에너지도 아까와서
에고...너랑 나랑 여기까지 인가보다. 하고 맘 접을랍니다.
거절보다 더 싫은 무응답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