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있었지 막상 보금자리를 옮기기 어려워
살던 곳에 계속 살았었는데요
공단이 근처에 있는 도시고 서해옆이나 보니,
미세먼지 뒤덮이는 날은 전국에서 미세먼지 수치가 제일 안좋은 곳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두번째 암진단을 받았네요
이제는 공기좋은 곳으로 떠나고싶은데
장성에 편백나무 숲이 있다하여
그곳에 장기숙박이라도 하며 머무르려고 합니다.
전남쪽은 살면서 한번밖에 안가본 곳인데요
장기숙박하며 식단 배달시켜먹거나 간단히 해먹으려하는데
주변에 경험 조차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혹시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