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그동안 쓰던 온 가족 겨울 침구 다 빨아서 마당 땡볕에 말리고 있어요.
네 놈의 적외선 자외선 내가 다 탈탈 털어가주마 하는 마음?
아주 뽀송뽀송하니 좋네요.
이열치열 잡초도 뽑고 얼음 띄운 콩국수도 먹었어요.
이제는 선풍기 틀고 드러누워서 82 좀 둘러보다 한숨 자면 딱이겠네요.ㅎ
작성자: 왕서방
작성일: 2023. 06. 25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