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간장을 담글수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우리집 간장 맛난데ㅠㅠ
냄새때문에 간장이고 메주고 아무것도 못하고
햇빛이고 뭐고 골가지 생기고해서요.
이제 사먹어야하는데 평생 안사먹어봐서 전혀 모릅니다.
예전에 선물들어온거 세트먹어보고(무슨 생명 어쩌구써있던데..)..헐 아무거나 사면 안되겠구나 했어요ㅠㅠ
맛만 있다면 마트꺼말고 무슨 절, 가게 간장 다 좋아요~
작성자: 헐
작성일: 2023. 06. 25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