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는데 안해준다니 남은거 반의 반 정도 되나
그거라도 환불해달라고...미친듯이 우기던데요.
얼굴을 아는 사람이더라고요. 내 지인과 같이 가던 사람...
헛소리하고 거짓말하고 진상 피워도
할인이나 보상이나 뭐 대가 받으면 만족인거죠?
상대는 정신이 이상하고 싸이코고
미친개다 싶어서 대략 넘어가는 거고요.
하여간 가관이 아니고 인생이 불쌍하더라고요.
동네 망신이고...지인한테 돌려서 물어볼까는 싶네요...
작성자: 유리
작성일: 2023. 06. 25 0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