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는 했고, 글만 못올렸어요
오늘은 아직 정리전인데 어제 밀린 숙제를 못한 느낌이라 글부터 올려요
오늘 정리한 내용은 내일 정리한것과 같이 올리려고 해요
어제는 우리집이 아파트가 아니라, 겨울에 추울까봐 난방텐트 사뒀던거 랑 원터치 텐트 치웠어요
물건 살때 이게 꼭 필요한지 불필요한지 먼저 생각하기보다, 필요하니 만들어서 판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게 나오면 살 생각부터 하며 살았네요
홈쇼핑 방송보다 보면 다 필요한 물건처럼 느껴지잖아요
그런것처럼 눈에 띄면 집에 없는 물건이면 사버리는..
버린 물건들을 사지않고 저축했으면 차한대값은 됐을거 같애요
그 돈을 텐버거 주식이나 다른데 투자했으면,,어쩌면 집 한채가 되었을수도ㅎ
앞으로 잃을뻔한 걸 잃지 않게 된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아침에 차 마시려고 티포트에 물 올려놓은거 보고 남편이 인터넷으로 전기포트 주문하면 하루면 올텐데 왜 주문 안하냐고 묻더라구요
차 마시기위해 물 끓이는건데 이렇게 불에 직접 끓이는것도 나쁘지않아 사지 않을 생각이라고 하니 잘 생각했다고 하더라구요
남편도 짐이 줄어드는 집이 좋다고 느껴지나봐요
응원해 주시는분들, 맛있는 아침 드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