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폰이나 태블릿 접촉되어있으면 시간 좀 지나서 가슴이 뭉치는? 찌릿한 신호가 오기도 해요 지속적으로.
데스크에 데이터 켜놓고 마우스 하는 오른팔 옆쪽에 놔두면 우측 가슴이 뭉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도로 몸이 좀 예민한 편이긴 해요.
왜 이런 가슴 뭉치는 느낌이 들지?하고 보면 데이터 쓰고 연결해제 안해놨다는걸 발견하게 되는 식..그러다가 폰 멀리두거나 데스크에 두더라도 데이터 끄면 뭉친느낌 가슴 찌릿한 느낌 같은게 사라집니다.
사람들이 이런얘기하면 외계인 보듯해요
그래서 그냥 내 정신이 민감한거겠거니 합니다만..
요즘엔 난소쪽이 양쪽 번갈아 찌릿찌릿한데,.
그게 딱 폰 들고 한두시간 됐을 때에요
여기가 난소인지 어찌 짐작하냐면 예전 생리하기전에 왼쪽이 한두번 신호오기도하고 그 다음달엔 우측이 신호오기도 했거든요..
혹시 난소기능저하와 전자파가 상관이 클까요? 산무인과 전문의 인터뷰로는 전자파가 원인중 하나지만 일상생활에서 노출되는 정도는 안전하다, 그렇게 말하던데,,
저는 전자파를 남들보다 평소 더 자주 더 많이 느끼는 몸이니까 영향도 더 큰걸까요?
늘 궁금했는데 저같은 사례를 못봐서 항상 추측에 확신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