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배뇨도 집에서 잘하고,
산책도 하루에 한 번만 해줘도
종일 심심해 하지 않고
베란다 창 밖보고 짖기도 하고,
뭔가 하면서 심심해하지 않고, 잘 지냈던거 같은데,
새로 이사한 집에서는
실내 배변배뇨를 안해서
하루에 산책 3번 해주거든요.
그런데도 애가 심심한지 종일 저만 바라보거나
쫓아다니거나 자거나 ....집이 작아져서 그런지?
8살이거든요.
애가 너무 심심해 하는거 같아서 되게 신경쓰이네요. ㅠ
공놀이는 잠깐씩 해주고 있어요.
다른집 강아지들은 뭐하고
종일 시간보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