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넘었을땐데 피부 맑고 늘씬한 기럭지ㅠㅠ 너무 예쁜데
근데 왜 이렇게 할배들한테 말을 슬쩍 짧게 하는지
이게 그런 거였나봐(이순재 할배한테)
그러다가 또 존대
그러다가 또 응응 반말 슬쩍
그리고 쌤~쌤~ 쌤이 뭐예요 중고딩도 아니고
제가 꼰대인지 거슬리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6. 24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