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꽃할배 그리스편 최지우 새삼 너무 예쁜데 말짧은거

나이가 그때 이미
마흔이 넘었을땐데 피부 맑고 늘씬한 기럭지ㅠㅠ 너무 예쁜데
근데 왜 이렇게 할배들한테 말을 슬쩍 짧게 하는지
이게 그런 거였나봐(이순재 할배한테)
그러다가 또 존대
그러다가 또 응응 반말 슬쩍
그리고 쌤~쌤~ 쌤이 뭐예요 중고딩도 아니고
제가 꼰대인지 거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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