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갈땐 다들 차바트리 나무그릇 사온다 하더니.
요즘은 야나칸이 대세인가봐요...
목없는 화병 무지비싸던데..그게 예쁜건가요?.
다들 그것때문에 방콕가서 오픈런 하고...수십만원씩 사오고 하던덩...저는 최근에야 알았거든요..
요긴 요리 좋아하시고 그릇 좋아하시는분들 많으니 여쭤봐요..
도자기 무겁고...수작업이라 식세기에도 못돌릴거 같은데
왜 이리 붐업이 되었나요?
작성자: 태국그릇
작성일: 2023. 06. 24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