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걷기도 힘든데 겨우겨우 동네 병원가서 드레싱 하고 왔는데
소독약사서 직접 하는게 어떨까 싶어서요.
실밥뽑을때만 병원가구요.
수술한 병원은 한달 뒤에 오라고 하네요.
제 생각이 어떨까요?
병원까지 가는게 완전 일이예요.
걷지 못하니 보조기구 달구 땀 삘삘 흘리면서 다녀왔거든요.
혼자도 못다니구 남편이 부축하구요.
작성자: 상처소독
작성일: 2023. 06. 24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