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이쁘네요
이목구비가 이쁘다는게 아니라
아기 자체가 너무 이뻐요
눈물 그렁그렁한 동그란 눈
뾰루퉁한 입술
작은 손가락
저 40대후반인데 아기봐주는 알바라도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요즘 애기 엄마들 보기가 진짜 힘들어요
우리 아이들 키울때는 지하철에서도 아기띠한 엄마들 많았고
아파트나 마트에서도 유모차 밀고 다니는 엄마들 엄청 많았고...백화점 수유실도 항상 꽉차있고 그랬는데
요즘은 저출산 문제때문이지 밖에서도 아기 데리고 다니는 엄마들을 거의 볼 수 없네요
이래서 손주 태어나면 다들 키워주고 그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