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란히 서있는 사진이에요.
그 동기와는 졸업이후 연락안하는 사이라 전번도 없고
그래서 카톡프사로 근황을 추측할 뿐이죠.
참하고 예쁜 아내더라구요.
이런 아내를 두고....
아침마다 같은 차를 타고 함께 출근하는
오피스 와이프가 있다니 참...
제 지인이 그 동기가 대표로 있는 회사를 다녔거든요.
물론 제 동기는 그 직원이 저랑 잘 아는 사이인줄은
꿈에도 모릅니다.
카톡프사엔 아내랑 다정한 포즈의 사진으로 장식하니까
그걸 보는 사람들은 와... 와이프 러버구나 하겠죠?
저는 그 프사를 볼 때마다 와... 쓰레기.. 이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