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플랜을 짜서 그대로 실천중이에요
학원 다녀와서 밥먹고
폰은 거실에 두고 방으로 들어가
미친듯이 암기하고 풀고
혼자 잠깐 나와 간식먹고 10~20분정도 쉬다
또 들어가서 읽으면서 암기 노트정리 문제풀고
12시 1시까지 해요
암튼
공부에 1도 관심 없던 애라 놀랍기만 하네요
저나 남편이나 공부하라고 하는 부부가 아나라서요
1학년때 정말 공부 숙제 학원을 너무 싫어해서
얘는 공부쪽은 아닌가보다 했거든요
어디서 자극을 받은건지
암튼 넘 신기하고 대견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