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이나 은행은 그렇게 나눴는데 집 계약금을 나눠야 할게 남아 있어요. 근데 자꾸 작은 오빠가 상속세를 재외한 계약금만 나누고 제가 상속세 낼걸 (몇억 되요) 따로 통장 만들어서 갖고 있다가 세금 내야 하는 날 가까워지면 (6개월간) 은행 이자 받다가 내자는거에요. 저는 지금 계약금도 바로 1/n 해서 각자 통장에 이체하고 세금도 한번에 신고하고 세금 나오면 1/n 세무사에게 고지서 나눠 달라고 해서 각자 내자고 하고 있구요.
근데 오빠들이 자꾸 세금을 그냥 따로 두자고 우기는데 왜 그런거죠? 두분만 이미 천만원 가량 증여 받은게 있는데 그게 문제 될고라서 그런걸까요?
미리 두분이 증여 받은것도 따로 신고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