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동반해야 해서 너무나 걱정이 돼요.
모태 못남인데
평생 이쁜 사람들이 부러워요 (평범한분들도 너무 부럽죠)
얼굴은 조막만한데 입이 나와서 최근2달전까지는 그래도 사진은 봐줄만했는데 얼굴이 쳐져서 더 길어졌어요
팔자주름이 튀어난 입때메 더 두드러지고요 ㅠ
미리 고민했지만 있는데로 살자 ㅠ 하다가
갑자기 현타가 와서요
얼굴살이 없으니 조금만 귀쪽으로 양볼을 당기면 진짜 팔자주름없고 10년은 젊어보이는뎅 ㅠ 당겨서 테이프로 고정시킬수도 없고 ㅠ
미니거상도 생각은 해봤어요
결론은 지금보다 더 못 생겨질까봐 용기를 못냈어요
나이는 50중반입니다 .
4일만에 그래도 안한거보다 낫다 하는 시술이 있을까요?
주위에 지방만 얼굴에 주입한분 봤는데 얼굴만 억수로 빵빵 ㅠ
예뻣으면 했을텐데 너무 이질적이고 이상해 저는 시도를 못했어요 ㅠ
헬스장 꺼꾸리라도 해보는 것도 효과가 좀 있을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