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정말 징글징글하네요
이제는 지지 않으려고요
무기력과 나태함의 끝을 아니까
나자신이 무지 예민한 사람이고
기질적으로
날카로와지는게 어쩔수 없다면
마음으로라도
대충살자
라고 되뇌이고 있어요
이렇게만 했는데도
한결 편하네요
사는게 무어냐
대충살자
아둥바둥 산다고 문제가 해결되진 않더라구요
머리속에 들어차있는 고뇌들이
그냥 대충살자로
스르르 풀려지네요
기질적 우울한분들!!!
우리 힘내요
응원하고 싶어요
나자신에게도요 !!!
이렇게 살아있음을 자게에 흔적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