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닿지마자 바로 녹는 아주 작은 알갱이 말구요.
우박다운 우박요.
원체 우리나라 기후에 드물기도하지만
어째 두번밖에 못봤는지.
초딩 고학년때 우박 처음 보고 충격받았어요.
세상에 이런 비가 있나 정말 신기해서요.
그거 손으로 만지작 하던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미국 우박 수준 보세요.
그제 우박 폭풍으로 4명이 죽었대요.
야구공 크기 우박, 시속 175㎞ 강풍…최소 4명 숨져
https://v.daum.net/v/2023062316550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