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잠수정 사망자 중에 진짜 억울하게 죽은 사람이래요.

다우드 부자(父子) 중 아들인 술레만 다우드.
유일한 19세 미성년자.
본인의 의지가 매우 강했던 다른 탑승자들과 달리
잠수정 타는걸 무서워해서 타기 싫어했음
그런데 하필 탐사 일정이 미국 '아버지의 날'과 겹쳐서
아버지를 위해 같이 탑승했다가 참변을 당함.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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