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기능이라도 있으면 한마디 하고 싶을 지경.
55좌석 50평대 스터디카페인데 주말 새벽 4시부터 8시사이 청소,건당 15000원 ㅠㅠ 원하면 평일 다른청소도 제안가능하다며.
인연을 소중히 한다는데.
이게 사람 등쳐먹는거 아닌가요? 내가 할건 아니지만,누굴 등쳐먹으려고하는지.
본인이 해보면 1시간에서 1시간20분 걸린다는데,것도 익숙하거나 대충하는 기준이겠지요. 시간당 시급 9000원 계산인건가요?ㅠㅠ
아이 등원도우미도 기가 찬 조건으로 가끔 올라오더라구요.
당근 물건이 중고니까,
알바도 후려치기인지.
보다보면 참 타인의 노동력을 갑싸게 후려치는 인간들을 보게되어 눈살이 찌푸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