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옛날과자 7만원 상인, 자릿세만 180만원 냈다

세상에....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기사에 따르면 당초 상인회가 정한건
하루에 5만원씩 나흘 20만원인데
실제 9배나 많은 180만원을 냈대요.
브로커들이 축제 공간을 돈 주고 산 뒤
외부상인들에게 재배분하며 웃돈을 받았대요.
브로커들이 야시장 운영에 필요한
집기나 공연단 섭외 등으로 중개료를 떼면서
그 과정에서 자릿세가 치솟은것.


https://www.wikitree.co.kr/articles/86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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