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살살 이야기 합니다. 대화의 95%가 살 이야기입니다.
아래에도 적었지만 동서는 출산도 했는데 말랐는데 저는 애기가 없는데 뚱뚱하다는 이야기에 너무 기분 나쁜거예요.
아직 살을 못빼서 시댁 가는걸 엄청 싫어해요
가기전부터 스트레스 엄청 납니다.
명절날에 시댁에 들어가기전 가슴에 쿵쾅 거리고 토할거 같고 긴장되구요.
차 안에서 남편한테 시댁 들어가기 전에 긴장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저는 방에 있고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제가 시댁에 오는게 긴장된다고 했다는 말을 하네요.
시어머니는 왜 긴장 되냐고 묻고????
이 말을 듣는순간 화가 나서 참다가 시댁 나오면서 그런 말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제가 한 말은 시댁에 다 말하는 버릇이 있어서 왠만함 이야기 안하는데 제가 방심한 사이 그 이야기를 딱....
남편은 예의바르다 등을 말하고 싶다는데? 어디서 예의를 찾는 포인틀 찾아야하는건가요?
저 병*...
어디서 예의 있다는걸 알아야 하냐고??? 엄청 싸웠는데 남편은 제가 예의있다라는걸 이야기 하고 싶었대요.
남편 이 말 의도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