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0년만에 경찰차벽트럭 부활, 용산 경비 위해

https://m.news.nate.com/view/20230623n01614


5년 전 집회·시위에 원칙적으로 차벽을 쓰지 않겠다고 지침을 바꾼 경찰이 대통령실이 있는 ‘용산 경비’ 등을 이유로 10년 만에 차벽 트럭 20대 교체를 추진한다. 가뜩이나 금지·제한 통고가 잦은 대통령실 인근 집회가 차벽으로 가로막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22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실에 제출된 경찰청의 내년도 예산안 요구 내역을 보면, 경찰은 내년부터 5년 동안 40억원을 들여 차벽 트럭 20대를 사들일 계획이다. 현재 보유한 차벽 트럭이 노후화돼 차례로 교체한다는 명분인데, 경찰은 예산안에 ‘용산지역 외곽 주요 차단선 구축 시’, ‘용산지역 경비상황 대응 시’ 20대가 소요된다고 썼다. 전쟁기념관과 미군기지 부근에 각각 13대, 7대씩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세수부족이라면서 석열이랑 건희 하고싶은건 다하는중
명박산성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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